성경을 연구(공부)해야 하는 이유.
- Jae Myeon Lee
- 2019년 1월 15일
- 2분 분량
성경은 예수님에 대한 내용이다.
성경은 구약은 히브리어, 신약은 헬라어로 약 1.500년의 긴 시간동안 인간저자 40여명을 통해 기록되었다. 구약 39권, 신약 27권, 총 66권, 1189장, 31.173절, 774.746단어, 3.567.180글자, 2.930명, 1.551지명, 32.500가지의 축복이 기록되어져 있다.
그런데, 이 모든 내용을 통해서 말하고자 하는 목적, 목표는 예수님에 대한 것이며,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자 하는 하나님나라에 관한 것이다. (눅 24:27, 44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1.성경은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한다.
“구원에 이르는 지혜”라는 것은 무엇인가?
구원(소테리아) : 구원, 혹은 안전, 건강하다.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되다. 라는 말이다.
이르다 (에이스) : ~로 향하다, ~에 라는 전치사이다.
지혜(솝호스) : 일반적으로 현명한, 지혜있는.
이 말을 정리해보자면,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한다는 말을, 성경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을 통하여 우리를 구원 즉 안전한 상태로 향하게 하는 현명 함을 주고, 지혜를 준다는 말이다. 곧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한다.
2.성경은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
유익하다. 이롭다.(오펠리모스)라는 헬라어인데, 독특하게 목회 서신. 3회.
교훈 (디다스칼리아) : 기능이나 지식을, 교리나 학문을 가르친다.
책망(엘레그모스) : 폭로하다. 유죄를 입증하다. 꾸짖다. 비난하다. 바로잡다.
바르게함(에파노르도시스) : 똑바로 세우다. 다시 바로 세우다. 올바른 상태로 회복시키다. 교정하다. 고치다. 개선하다.
교육(파이데이아) : 교육, 징계, 양육, 또한 지적이며, 지혜롭고, 지식적이며, 분별력을 말하기도 한다.
의로 (디카이오쉬네) : 사람의 덕이나 자질이나 상태, 올바름, 공정함, 선함, 친절, 긍휼 이라는 커다란 의미를 포함.
정리하자면, 성경은 우리를 가르치고, 책망도 하고, 우리의 죄를 드러내기도 하며, 꾸짖기도 합니다. 결국 우리를 올바른 자리로 교정하고, 바로 잡습니다. 그리고 의로운 자로, 우리의 덕이나 자질이 하나님 보시기에 올바르고 공정하고 선하고 친절하며 긍휼을 가질 수 있도록 우리를 교육하고 징계하고 양육합니다. 또한 지혜롭게하고 분별력을 줍니다.
3.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한다.
온전하게 하다. (아르티오스) : 온전한, 능력있는, 건전한, 또한 어떤 환경이나 요구에 적당하고, 적합한, 육체적으로 또는 지적으로 도덕적으로 종교적으로 올바르며, 온전하고, 결점이 없는 정상적인 것을 의미한다.
성경은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한다.
선한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한다.
선한(아가도스) : 선한, 은혜, 좋은 것, 좋은 일 등등 악에 반대 되는 것.
갖추게 한다.(엑사르티조) : 완료하다 완성하다. 충분히 갖추고, 준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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